한국 돌아와 늦은 후기를 올립니다.
한국 말로 '군'으로 불리는 기사님과 마지막 일정을 했습니다. 카카오톡으로 연락이 되었고
한국말로 소통이 가능했습니다. 영어가 더 편해 하기는 하더라구요
당초 스케줄을 전부 변경하고, 호텔 → 빠당빠당 비치 → 런치 → 짱구, 스미냑, 꾸따 코스와 마무리는 마사지로 했었는데
차가 너무 많이 밀려 사누르에서 빠당빠당 비치까지 3시간 걸려...런치 → 빠당빠당 → 꾸따 해변 및 마사지로 코스 변경해
9시에 공항에 도착햇습니다... 차가 너무 밀리더군요
처음 3시간 가까이 운전하는데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군'씨 덕분에 마지막날 잘 보낸것 같습니다.
친절한 안내와 전문적인 설명 그리고 원하는 코스로 잘 안내해줘서
즐거운 마무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4인 가족에 짐도 많았는데 차도 커서 짐 싣는데도 문제가 없었습니다.
한국 말로 '군'으로 불리는 기사님과 마지막 일정을 했습니다. 카카오톡으로 연락이 되었고
한국말로 소통이 가능했습니다. 영어가 더 편해 하기는 하더라구요
당초 스케줄을 전부 변경하고, 호텔 → 빠당빠당 비치 → 런치 → 짱구, 스미냑, 꾸따 코스와 마무리는 마사지로 했었는데
차가 너무 많이 밀려 사누르에서 빠당빠당 비치까지 3시간 걸려...런치 → 빠당빠당 → 꾸따 해변 및 마사지로 코스 변경해
9시에 공항에 도착햇습니다... 차가 너무 밀리더군요
처음 3시간 가까이 운전하는데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군'씨 덕분에 마지막날 잘 보낸것 같습니다.
친절한 안내와 전문적인 설명 그리고 원하는 코스로 잘 안내해줘서
즐거운 마무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4인 가족에 짐도 많았는데 차도 커서 짐 싣는데도 문제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