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부디)님과 사전에 미리 왓츠앱으로 연락해서 일정 짜고 킨타마니 카페 (바투르산 경치) > 우붓 커피 농장 > 계단식 논 / 발리 스윙 > 우붓 왕궁/시내 시장 구경 이렇게 하루를 알 차게 보냈어요. 그날 비가 와서 원숭이포레스트는 패스 했지만 그래도 여러가지 경험하고 볼수 있어서 만족 스러운 투어 였습니다. 특히 가이드님이 한국어를 유창하게 하시고 한국의 최근의 여러 상황도 다 알고 계셔서 부모님도 가이드님과 대화를 재미있게 하실수 있어서 즐거워하신것 같아요. 차가 많이
막힌다고 들었는데 그리 나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까지 잘 챙겨주신 가이드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