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프라이빗 택시투어 강력추천 합니다. 동남아 투어야 사실 가면 자연, 관광지 마다 분위기만 살짝 다를뿐 거기서 거기라 저희는 같이 다니는 가이드 분을 좀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먼저 저희는 수아르나타 기사님과 함께 했습니다.
기사님 선택 배정이 가능하다면 전 수아르나타 기사님 강력추천 드려요.
한국말 너무 잘하시고,매너좋으셨어요. 자동차 안도 깨끗하게 관리하셔서 이동내내 쾌적하게 다녔습니다. 복장도 깔끔하게 하고 오셔서 저희는 그런모습또한(프로패셔널한 모습) 너무 좋아보였습니다.
사원을 둘러볼때는 (기사님도 함께 입장 가능한곳) 아예 저희 핸드폰을 가지고 다니시면서 포토스팟 마다 사진계속 찍어주시고, 설명도 잘해주셨어요. 비가 올때면 구비해두신 장우산 두개 들고 다녀주시면서 비올거 같다며 주시고, 같이 다니면서 정말 편하게 다녔습니다. 여행 마지막날 밤 비행기라 일정을 짜두지 않아 그냥 쉬려고 했는데, 이야기도중 기사님께서 추천해주신 사원 둘러보고, 마지막에 빈땅 슈퍼마켓(스미냑 대형마트) 가서 쇼핑하고, 출국전 마사지 한번 더 받으면(공항까지 드롭해주는 곳) 좋을거라고 해주셔서 개인적으로 기사님께 부탁해 마지막날에도 기사님과 함께 했습니다. 캐리어 짐도 기사님 차에 계속 두고 다니며 하루일정 소화하니 넘 폄했어요.
결과적으로 대만족 이였습니다. 신랑과 저는 번잡스러운것 딱 질색하는데, 스켸줄 깔끔하고 이동 편하게 하고 마지막날 공항가기전에 마사지받고 샤워하고 상큼하게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발리의 추억을 더 풍성하게 해주셨어요. 발리를 또 가게된다면 혹은 주변사람이 간다고 하면 수아르나타 기사님 강력 추천 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