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가는 발리 도착 첫날에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여행지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환경을 알고싶어서 였습니다.
전체적인 느낌은 발리 남부에 대해서는 대략 파악이 된듯 해서 만족 합니다.
절벽 틈새에 서퍼들의 힘으로 만들어진듯 한 싱글핀은 대단히 놀라웠습니다.
내려갔다가 올라오기에 힘들었지만
좋았습니다.
바다에서 시도되는 서퍼들의 공연(?)을 전망 좋은 카페에서 시원한 음료와 함께 하염없이 구경하였습니다.
White Beach Club쪽은 절벽을 도려내고 있는 듯한 모습에 내 마음이 왜 아픈걸까요?
가루다 공원근처 폭립과 나시고랭은 맛있었습니다.
코코넛은 미지근해서 별로였습니다.
수아카 가이드께서 친절하고 동작이 빠르시고 순발력이 좋으셨습니다.
일정과 시간은 단독 투어이므로 춘분히 즐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체력이 허락하는 만큼 ^-^
서르지 않아도 되어서 참 좋았습니다.
참 !!
수아카 마데 가이드님께서 찍어주신 사진은
숙소에와서 다시 웃고 미소짓는 멋진 추억이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