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실망만 가득한 스노클링이였습니다. 빈탕투어믿고 현...

Woojin Kim
d117ff4e6df4f.jpg
정말 실망만 가득한 스노클링이였습니다. 빈탕투어믿고 현지보다 비싸더라도 예약했는데.. 일단 9시에 호텔에 아무도 마중나오지 않았습니다. 9시 넘어서 연락하니 그때야 가겠다고 얘기하더라구요.. 장비도 정말 낡고 싸구려 장비밖에 없어서 오리발쓰다 저랑 와이프 발이 다 까졌습니다. 물안경도 너무 낡아서 잠수하다 호스가 사라졌는데 저한데 15만루피를 요구하더라구요.. 고프로도 했는데 정말 쓸 수 있는 사진이 한장도 없었습니다. 레스토랑 위치도못찾아서 한참해메고 밥먹고 왔더니 배가 떠나고 없었습니다. 보트 모는사람 밥먹으로 갔다 그래서 길리에어섬에서 배가 다시 올때까지 2시간이나 기다렸습니다. 어떻게 1인에 10만원 넘게 받으면서 이런식으로 관리를 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정말 비추해요. 차라리 현지에서 알아보고 하는게 가격도 훨씬싸고 장비도 좋습니다!!!
카카오톡 채널 채팅하기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