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점조차 아까운 서비스] 직접 다 예약을 할 수 있...

정다한 (JD)
[옵션] 발리도착 항공편명 및 시간: KE629, 2024-09-04 23:50 / 빠당바이 항구 체크인 시간: 09:30 / 모든 탑승객의 여권상 영문 이름: JEONG DAHAN, KIM MINCHAE / 단독 투어: 2인 이상 출발(1인 1매)
[1점조차 아까운 서비스]
직접 다 예약을 할 수 있지만 여행사를 끼고 하는건 그만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불편을 대신 감수해주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빈땅투어는 그런면에서 재이용할 가치가 없는 곳입니다.
- 공항 도착 후 기사가 안왔습니다. 이 때문에 픽업존에서 30분 가까이를 확인하고, WhatsApp으로 전화해도 받지 않았습니다.
- 기사가 안내해주기로 한 배편 티켓 받는 법, 어디서 무얼해야하는지 가이드가 없었습니다. 빈땅투어 카톡채널로 먼저 문의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 현지 직원은 택시비만 입금해주려 해서 본사 직원과 통화하였고, 본사 직원이 환불규정에 따라 환불하려고 하는 내용과 현지 직원의 내용이 일치하지 않음.
- 20일 뒤 카톡 채널로 그 내용에 대해서 물었더니 하루종일 답변 안함
- 그래서 재차 물었더니 카드 부분취소했다고 답변옴.
- 카톡채널로 제가 들은 본사 직원 환불 내용을 설명하며 다시 물었고, 환불 절차나 이런거 추가 안내에 해준다고 했는데 말이없냐고 물었더니 또 하루종일 무시.


투어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면 좋겠죠. 하지만 정상적인 케이스를 벗어난 경우 대처를 얼마나 프로의식을 가지고 하는게 진짜 업체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면에서 대처나 추후 환불이나 고객응대가 너무 수준이하입니다.

이 리뷰가 삭제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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