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의 문화 중심지이자 심장으로 불리는 우붓입니다.
많은 외국인들이 자연과 유물과 사람들이 어우러진 슬로우 라이프를 즐기며 살아가고 있는 우붓에서 마음까지 차분하게 정화되는
우붓의 정서가 듬뿍 담긴 투어를 구성했습니다. 지친 몸과 복잡했던 고국에서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릴렉스 투어 입니다.
발리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왕궁, 아트마켓, 원숭이들의 숲과 라이스 테라스로 멋진 뷰를 자랑하는 캄푸한 릿지까지 다양하게 즐기세요.


여행코스  
[08:00 ~ 09:00] 숙소에서 가이드 미팅, 투어 시작
[09:30] 몽키포레스트
[11:00] 우붓 왕궁
[12:00] 우붓 마켓
[13:00] 점심식사 ( 우붓 맛집 바비굴링 식당 )
[14:30] 캄푸한 릿지


만나는 시간

오전 9시 00분

만나는 장소

숙소에서 픽업해드립니다.


포함사항

호텔 픽업 드랍
한국어 가능 드라이버
프라이빗 전용 차량 ( 단독 투어 )
몽키 포레스트 입장료
통행료, 주차비용


불포함사항

점심식사 비용 ( 현지식 바비굴링 or 폭립 )
여행자보험
개인 비용

*캄푸한 릿지 정상 멋진 뷰를 바라보며 받는 마사지는 선택사항
*추가요금 us $20 발생, 사전 예약 필수*


코스소개

 


- 숙소에서 가이드 미팅, 투어 시작
[08:00 ~ 09:00] 1시간 소요


- 몽키포레스트
[09:30] 1시간 소요

원숭이가 뭐라고 돈을 내고 입장해야하나 라는 생각은 잠시 접어두시길.

이름대로 아름다운 포레스트가 눈 앞에 펼쳐지니, 좋은 공기와 함께 쾌적한 산림욕이 가능합니다. 

천천히 손을 잡고 거닐면서 마주하는 원숭이들과 만드는 추억은 Must Visit 을 추천하게 합니다. 

여담으로 원숭이신은 하누만은 힌두교에서 가장 사랑받는 신들 중 하나입니다. 

운이 좋다면 원숭이신에게 제사를 드리고, 먹이를 대방출(!)하는 쑈(?)도 관람이 가능합니다.




- 우붓 왕궁&마켓
[11:00] 2시간 소요

우붓 왕궁은 아트마켓 바로 건너편에 위치해있습니다. 10분이면 충분히 둘러볼 수 있고 사실 크게 볼거리는 없으나 안가면 서운한 곳이지요.
우붓 왕궁을 빠르게 관람하고 바로 건너편에 위치한 아트마켓으로 넘어갑니다.
발리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우붓 여행의 백미는 역시 미술품입니다. 미술에 관심있는 여행자라면 꼭 방문해볼만한 곳이지만, 소장을 위해서는 꽤 큰 비용을 지출해야만 한다는 사실. 꼭 아트빌리지를 가지 않더라도, 우붓의 구석구석 골목에서 다양한 미술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점심식사 ( 우붓 맛집 바비굴링 식당 )
[13:00] 1시간 소요

우붓의 맛집, 바비굴링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합니다.




-캄푸한 릿지
[14:30] 1시간 소요

우붓 일정의 백미이죠. 너무나 사랑스러운 라이스테라스와 어떻게 찍어도 그림이 되는 1시간 정도의 여유로운 산책.  
산책로 끝에는 환상적인 분위기의 카페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안내사항

[차량 이용 관련]
발리섬 내 픽업 차량은 도요타 아반자 (6인승) or 스즈키 에르띠가 (6인승) 이며 인원이 많을 시 추가 차량 혹은 큰 차로 배정됩니다.
카시트는 제공되어 있지 않습니다 또한 인원이 6명 이상일 시, 15인승 미니밴을 섭외하여 진행하도록 합니다.
차량 섭외 기준은 1인당 대형 캐리어 1개씩 입니다.

[투어 내 선택 투어 관련]
투어 중 마사지를 원하시는 고객님 께서는 추가 금액이 발생하는 사전 선택사항 이므로 사전에 예약을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

구매평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