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을 가치가 있는 트랭킹 길,
눈이 호강하는 해안선,
입이 쩍 벌어지는 장대한 해안 절벽,
보고나면 잊혀지지 않을 장대한 일출,
포근하고 고요한 노을과 쏟아지는 별빛,
눈뜨고 창을 열면 보이는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아침 풍경들

하나도 놓칠 수 없다. 롬복 남부 꾸따해변, 세게르 언덕... 자연만 눌러담았습니다.
건강하게 스펙타클한 장대한 파노라마를 눈에 담아 한껏 내적 성장하는 녹색 투어입니다.

때는 2018년 3월, 대한민국 산림청과 인도네시아 천연자원 보호청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조성된 한인 합작 에코파크, 롬복 남동쪽 작은 반도 뚜낙은 롬복의 인기가 급상승하던 그 시기에 맞춰 대망의 오픈을 하였으나 뜻밖의 대 지진으로 지금껏 세간에 잊혀진 채 묻혀져 있었습니다. 그러하던 이곳 뚜낙에 한번 찍은 투어지는 끝까지 가보고야 마는 저희 빈당투어의 투어맨들이 단독으로 지역을 발굴, 탐험하여 오늘의 최적화된 투어를 기획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대한민국이 제공한 인프라가 인도네시아의 때묻지 않은 원석을 만나 최상의 시너지를 내게 된 곳, 뚜낙에서의 잊지못할 하루를 제공합니다.


[투어개요]

1픽업 (롬복 공항 or 길리발 보트 항구)
2.픽업시간 및 장소에 맞춰 롬복 시내 식사 1 / 롬복 남부 지역(꾸따, 세게르) 지역 투어 / 뚜낙 오후 투어 / 뚜낙 저녁 / 뚜낙 해맞이 투어 를 적절하게 배치하여 투어 진행
3. 공항 혹은 보트 선착낭 혹은 원하시는 호텔로 센딩


[특이사항]
1. 본 투어는 오전 공항 픽업 / 다음날 오전 공항 샌딩을 기준으로 기본 견적을 계산한 투어입니다. 길리서 오시는 분들은 인당 15불의 유류비 추가가 붙습니다. 허나 말림부 뷰포인트 or 뿌숙 원숭이 먹이주기 관광을 추가로 거치시며 오게 됩니다.
2. 오후 비행/배편으로 오시는 분들 혹은 저녁 편으로 오시는 분들은 투어 순서를 바꾸어 진행을 시켜 드립니다, (예, 숙박-일출-휴식,조식-해안절벽 소푸트 트랙킹 - 세게르-꾸/다 - 식사 - 아웃 )
3. 기본적으로 한국어 가능 드라이빙 가이드의 안내를 받으며 진행이 됩니다.
4. 뚜낙 에코 파크 내 숙소에서 묶지 않고 투어를 원하시는 분들도 금액 할인 없이 투어가 진행됩니다. 이유는 뚜낙 내 숙소 비용이 저렴하고 숙박객이 아니라면 공원 입장료를 인당 10만루삐아씩 내야하며, 픽업 유류비가 추가로 들기 때문입니다. 숙소가 나쁘지 않습니다. 별속에서 주무셔 보시길 바랍니다.
5. 차량은 일반 투어시에는 7인승 MUV 차량을 이용하시고 일출투어시엔 루트 특성상 4륜구동 차량을 이용하시게 됩니다.




만나는 시간

예약 확정 후 만나는 시간을 조율합니다.

만나는 장소

숙소나 공항이나 항구에서 팍업합니다.


포함사항

전 일정 차량 및 가이드
전 일정 관광지 입장료
롬복 시내에서 식사 1끼 (왕뼈다귀탕)
뚜낙 코테지 1박 숙박, 조식


불포함사항

개별 식사비 (뚜낙 석식등, 비용 최소 2~3불)
개인 지출금


코스소개


1일차

- 픽업, 가이드 미팅

원하시는 장소에서 가이드님과 만나 쾌적한 여행 시작합니다.




- 점심식사 : 왕뼈다귀 골수 족족


[40분 소요]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이것은 문명인가 야만인가.

롬복 골수 쪽쪽 왕뼈다귀 곰탕집으로 안내해드립니다.




- 롬복의 꾸따, 꾸따 해변

[30분 소요]

칙칙한 서해풍 못생긴 색의 발리의 꾸따 해변은 잊으세요.

롬복 남부의 떠오르는 대표 해변 관광지 꾸따에서 시원한 경치 보시고 가시죠.




- 세게르 언덕

[30분 소요]


꾸따 옆 마치 제주의 오름같은 동산이 모인 곳이 세게르입니다.

거센 파도가 만들어내는 장관을 풍경이 탁 트인 언덕 위에 올라 감상하세요.




- 뚜낙 입장, 체크인

[20분 소요]


뚜낙에 도착!

호다닥 체크인하여 마른 목을 축인 뒤에 바로 투어지로 이동합니다.




- 제1비경, 발레사약 해변

[30분 소요]

맑디맑은 해변에 어마어마하게 쏟아지는 파도의 장관을 감상합니다.




- 제2비경, 발레사약 소프트 트래킹

[50분 소요]

해안 절벽길을 따라 높이 솟은 발레사약 언덕을 올라 여러 포인트를 투어합니다.

마지막에 나오는 동편 절벽의 정자에서 쾌청한 바람을 맞으며 휴식을 취합니다.




- 제3비경, 숙소 앞 노을 포인트


숙소로 돌아와 하루를 마무리하며 저녁 노을을 감상합니다.

숙소 앞마당 전체가 멋진 뷰 포인트입니다.

저녁을 드시고 일찍 잠자리에 듭니다.




2일차

-  일출 사냥

[3시간 소요]


길이 험해 평소엔 도달할 수 없는 숨겨진 일출 포인트, 사리 고앙(sari goang)으로 일출 사냥을 떠납니다.

새벽 4시 30분에 출발합니다.




- 조식, 체크아웃

[3시간 소요]

숙소로 돌아와 조식을 맛나게 드시고(룸으로 배달 가능), 쉬면서 체크아웃을 준비합니다




- 드롭포인트로 이동 후 투어 종료

[1시간 소요]

숙소, 공항, 항구 등 원하시는 곳으로 이동 후 모든 투어를 종료합니다.



필수 안내

1. 본 투어는 주로 자연에서 진행되는 에코 투어입니다. 복장 및 신발은 걷기에 적당하게 준비하시면 됩니다. 모기기피제등을 준비해 오시면 좋습니다.
2. 기본적으로 투어 순서는 오전에 시작하는 것으로 되어 있으나 일정을 오후에 시작하셔도 다음날 더 늦게 투어를 마치는 식으로 투어 순서를 바꿔 진행합니다.
3. 뚜낙에서 1박을 안하시더라도 금액 변동이 없는 상품입니다. 뚜낙숙박시 입장료 10만루삐아/인 이 할인되며 차량비용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4. 만일에 대비해 여행자 보험을 들고 투어를 참여하실것을 권해드립니다.
5. 본 투어는 해안 절벽, 험한 파도가 치는 바닷가를 눈에 보이는 거리에 두고 진행합니다. 안전수칙을 꼭 지켜주시고 여행자 본인 부주의로 벌어진 사고에 대해 빈땅투어는 책임이 없을을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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